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잠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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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인가, 진화인가”에 관한 어리석은 논쟁은 19세기 중반에 들어와서야 시작되었다.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어떤 지질학자의 말처럼 진화론은 90%가 미신적인 철학으로 가득 차 있고 나머지 10%는 형편없는 과학이다. 성경만이 인간과 우주의 기원에 관해 진실을 알려 줄 수 있는 유일한 과학 교과서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진정한 교육은 시작될 수 없다. 단 1초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알지 못하는 인간이 우주의 기원에서부터 천문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기상학, 지질학, 인류학, 고고학 등에 이르기까지 각종 과학적 증거들을 내세우면서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한다 해도 그들은 결코 성경을 앞서가지 못한다. 과학적으로 새로운 발견이라고 말하는 어떤 최신 정보들도 알고 보면 성경에 이미 기록되어 있는 것들이다. 과학이 성경을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는 성경의 저자께서 인류 역사의 저자이시고 만물의 창조를 시작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땅의 기초들을 놓으셨을 때 그 위대한 창조가 이루어지고 있는 그 역사적인 현장에 주님과 함께 있었던 과학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단 한 명도 없었다.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네가 어디 있었느냐?』(욥 38:4) 그 자리에 없었기 때문에 창조와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한 한, 그 어떤 과학자도 함부로 입을 열어서는 안 된다. 성경의 가장 첫 번째 장, 첫 번째 구절에서 말씀하는 이 위대한 선포 앞에 인간은 어떤 의문이나 이의도 제기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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