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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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화가가 “평화”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첫 번째 화가는 화창한 날 아름다운 초원에 꽃들이 만발하고 새들이 날아다니며, 아이들이 즐겁게 웃고 있는 그림을 그렸다. 반면 두 번째 화가는 폭풍우 치는 절벽 끝에 새둥지가 있어, 어미 새가 새끼들을 품고 있는 장면을 그렸다. 사람들이 두 번째 화가에게 저것이 왜 평화냐고 물었더니, 그 화가는 어미 새 날개 아래 있는 새끼들을 가리켜 주었다. 새끼들의 모습은 그렇게 평화로울 수가 없었다.
새끼 새들이 세상의 풍파를 아랑곳하지 않고 어미의 날개 아래 품속에서 평화를 얻듯이, 그리스도인들도 세상의 모진 풍파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날개 아래 평화를 얻는다. 그리스도의 날개는 세상의 모든 풍파로부터 우리를 지켜준다. 그보다 더 강력한 보호막은 없다. 그 날개 품에 숨어 있으면 그 자체가 평화롭다. 절대적인 평안, 그 자체이다. 그 평화로운 품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그 험한 풍파에 두려워 떨 필요가 없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에, 이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평안을 빼앗아 갈 수 없다. 세상에서 환난을 당해도 주님 안에서 화평을 지니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위대한 저력이다.
참 평화는 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한 호수와 같은 것이 아니다. 온갖 풍파 가운데서도 보호받고 있는 것이 참 평화다.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참 평화를 얻는다. 세상에서 평화를 바라지 말라.
새끼 새들이 세상의 풍파를 아랑곳하지 않고 어미의 날개 아래 품속에서 평화를 얻듯이, 그리스도인들도 세상의 모진 풍파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날개 아래 평화를 얻는다. 그리스도의 날개는 세상의 모든 풍파로부터 우리를 지켜준다. 그보다 더 강력한 보호막은 없다. 그 날개 품에 숨어 있으면 그 자체가 평화롭다. 절대적인 평안, 그 자체이다. 그 평화로운 품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그 험한 풍파에 두려워 떨 필요가 없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에, 이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평안을 빼앗아 갈 수 없다. 세상에서 환난을 당해도 주님 안에서 화평을 지니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위대한 저력이다.
참 평화는 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한 호수와 같은 것이 아니다. 온갖 풍파 가운데서도 보호받고 있는 것이 참 평화다.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참 평화를 얻는다. 세상에서 평화를 바라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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