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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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가 없이 태어난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 마찬가지로 사지가 없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동기부여 강의를 하는 닉 부이치치. 이들의 삶은 분명 힘겨웠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같이 “수많은 이들에게 역경을 이겨내며 꿈을 좇으라고 도전하고 있다.”고 한다. 사지가 없는 사람들이 이렇게 산다면, 우리가 얼마나 더 거룩하게, 또한 더 신실하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물리적인 임재는 셋째 하늘에 있다. 주님은 지상에 손이 없으시다. 복음을 들고 방방곡곡으로 다닐 발이 없고, 주님은 형제자매들을 따뜻하게 안아줄 가슴이 없으며, 주님은 하나님의 교회의 일을 튼튼히 할 힘 있는 팔과 다리도 없다.
그러나 주님께 또 다른 지체들이 있다. 바로 주님의 영이 내주하는 헌신된 그리스도인의 몸이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의 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6:19) 모든 헌신과 모든 거룩함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주님은 우리 각자를 통하여 우리가 헌신한 만큼, 우리가 성결한 만큼 우리를 사용하시어, 그리스도의 지체인 우리의 몸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몸을 헌신하고, 더 나아가 그것을 거룩하게 하며, 균형 잡힌 건강을 유지하고, 올바로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물리적인 임재는 셋째 하늘에 있다. 주님은 지상에 손이 없으시다. 복음을 들고 방방곡곡으로 다닐 발이 없고, 주님은 형제자매들을 따뜻하게 안아줄 가슴이 없으며, 주님은 하나님의 교회의 일을 튼튼히 할 힘 있는 팔과 다리도 없다.
그러나 주님께 또 다른 지체들이 있다. 바로 주님의 영이 내주하는 헌신된 그리스도인의 몸이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의 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6:19) 모든 헌신과 모든 거룩함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주님은 우리 각자를 통하여 우리가 헌신한 만큼, 우리가 성결한 만큼 우리를 사용하시어, 그리스도의 지체인 우리의 몸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몸을 헌신하고, 더 나아가 그것을 거룩하게 하며, 균형 잡힌 건강을 유지하고, 올바로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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