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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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윌리스라는 박사는 나비가 누에고치의 좁은 구멍에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안쓰러워 쉽게 빠져 나오도록 고치를 찢어 구멍을 크게 만들어 주었다. 그로 인해 나비는 쉽게 나올 수 있었고, 윌리스는 나비가 이제 곧 아름다운 날개 문양을 뽐내며 날아갈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나비의 날개에는 아름다운 문양이 없었고, 게다가 힘없이 몇 차례 퍼덕거리더니 이내 땅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윌리스는 이 일로 깨닫게 되었다. 나비가 고치를 뚫고 나오는 “고난의 과정”을 겪어야만 아름다운 날개 문양을 얻고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성경은 이 땅에서 우리가 주님을 위해 잠시 받는 가벼운 환난이 훨씬 뛰어난 영원한 영광의 비중을 이루어 간다고 말씀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 고난 받기를 꺼려하며 현재 임한 고난도 없애 달라고 기도하기 십상이다. 그것은 나비의 누에고치를 찢어 달라고 애원하는 것과 같다. 아름다운 문양도 없고 날갯짓도 못하던 나비처럼, 영원에서 찬란하고 영원한 영광을 얻지 않겠다고 작정한 것과 같다. 당장 손에 들어오지 않은 것은 가치가 잘 느껴지지 않는다. 주님이 주실 영광이 놀랍고 엄청나다는 것은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영원한 영광은 고난 받은 성도에게 부여되는 특권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상속받아 영원한 영광을 누리려면 이 땅에서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한다(롬 8:17). 현재의 고난은 아무도 찢을 수 없고, 훔칠 수 없고, 지울 수 없는 영원한 영광의 보증수표이다.
성경은 이 땅에서 우리가 주님을 위해 잠시 받는 가벼운 환난이 훨씬 뛰어난 영원한 영광의 비중을 이루어 간다고 말씀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 고난 받기를 꺼려하며 현재 임한 고난도 없애 달라고 기도하기 십상이다. 그것은 나비의 누에고치를 찢어 달라고 애원하는 것과 같다. 아름다운 문양도 없고 날갯짓도 못하던 나비처럼, 영원에서 찬란하고 영원한 영광을 얻지 않겠다고 작정한 것과 같다. 당장 손에 들어오지 않은 것은 가치가 잘 느껴지지 않는다. 주님이 주실 영광이 놀랍고 엄청나다는 것은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영원한 영광은 고난 받은 성도에게 부여되는 특권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상속받아 영원한 영광을 누리려면 이 땅에서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한다(롬 8:17). 현재의 고난은 아무도 찢을 수 없고, 훔칠 수 없고, 지울 수 없는 영원한 영광의 보증수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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