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물어. 큰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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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외할머니 댁 뒤꼍 구석 돼지우리에 가서 돼지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할머니는 때가 되면 어디선가 새끼돼지 두어 마리를 사 와서는 식구들이 먹고 남은 음식으로 ‘사육부업’을 하고 계셨다. 돼지들은 금세 커버려 등짝이 말 등처럼 탄탄해지고, 볼 살이 금방이라도 터질 듯했다. 호기심에 애완견이라도 되는 듯 쓰다듬어 보려고 손을 내밀면 코를 갖다 대며 벌렁거리곤 했다. 그때 할머니 하시던 말씀이 있다. “돼지가 물어. 큰일 나!” 그리고 할머니는 돼지에게 물린 아이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 아이가 어디에 사는 누구인지는 몰라도 그의 비극은 또 다른 순진한 아이를 일깨우기에 충분했다. ‘돼지는 먹이 주는 손을 문다.’ ‘함부로 먹이 주려고 손을 내밀면 안 된다...’
마태복음 7:6의 “개”와 “돼지”는 예수님을 거부했던 종교지도자들이다. 베드로후서 2:22의 “개”(거짓 선지자)와 “돼지”(거짓 교사)인데, 주님은 이들이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들』(마 7:15)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들도 신실한 성도들처럼 『주여, 주여』(21절)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것은 아니다. 『비록 그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을 불렀으나 그분을 높이는 자는 아무도 없도다』(호 11:7). 지금까지 바른 말씀으로 바른 진리를 전했을 때 진리를 밟고 돌아서서 공격해 온 자들을 많이 보았다. 누군가가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나섰다면 그들에게 진리를 전해 보라. 밟고 돌아서서 공격하면 바로 그들이 본문의 “개”와 “돼지”이다.
마태복음 7:6의 “개”와 “돼지”는 예수님을 거부했던 종교지도자들이다. 베드로후서 2:22의 “개”(거짓 선지자)와 “돼지”(거짓 교사)인데, 주님은 이들이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들』(마 7:15)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들도 신실한 성도들처럼 『주여, 주여』(21절)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것은 아니다. 『비록 그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을 불렀으나 그분을 높이는 자는 아무도 없도다』(호 11:7). 지금까지 바른 말씀으로 바른 진리를 전했을 때 진리를 밟고 돌아서서 공격해 온 자들을 많이 보았다. 누군가가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나섰다면 그들에게 진리를 전해 보라. 밟고 돌아서서 공격하면 바로 그들이 본문의 “개”와 “돼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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