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참된 쉼과 휴식을 얻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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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글과 악보에는 “쉼표”가 있다. 쉼표가 없는 글은 좋은 글이 될 수 없고, 쉼표가 없는 악보도 좋은 악보가 될 수 없다. 또한 쉼표를 어디에 찍느냐에 따라 글이 잘 읽힐 수도 있고 잘 안 읽힐 수도 있다. 연주자는 작곡가가 악보에 표시해 둔 “쉼표”를 고려해서 연주해야 한다. 쉼표가 있는 곳에서 쉬지 않고 연주하면 연주를 망치게 된다. 그런데 누군가가 잘 말했듯이 우리 인생의 악보에는 “쉼표”가 없다. 연주자인 우리가 직접 쉼표를 찍어 가면서 연주해야 하는 것이다. 잘 달리던 자동차가 멈추는 것은 연료가 떨어지거나 고장이 날 때다. 그 전에 적절한 시점에서 운행을 멈춘 다음 기름을 넣어 주고 차량 점검도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 제때에 브레이크를 밟아 운행을 적절하게 쉬어 주지 않으면 영영 멈출 수도 있다. “인생의 쉼표”를 적기에 찍어 주지 않으면 “인생의 마침표”가 찍힐 수도 있는 것이다! 인류의 구속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피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죄인들을 위한 참된 “쉼표”가 되신다. “십자가”는 모든 죄인이 그 혼에 참된 쉼을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안식처”요 “유일한 쉼터”이다. 죄인들은 이곳 십자가 밑에서 이 땅에 태어난 이래로 계속 짊어지고 왔던 인생의 모든 수고와 죄의 짐들을 저 아래 깊은 구렁으로 굴려 버릴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는 무거운 죄로 짓눌려 있던 죄인들의 양심을 정결케 함으로써 그들의 혼에 진정한 쉼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당신은 참된 쉼과 휴식을 얻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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