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과학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10 조회
- 목록
본문
아인슈타인이 꼽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에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과 ‘전류의 법칙’을 알아낸 데이비드 페러디가 있다. 영국의 뉴턴은 성경을 믿고 확신한 과학자로서 성경에 관한 저술이 과학보다 더 많을 정도였다. 말년에는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으로 예언을 설명하기도 했다. 페러디 역시 구원받은 영국인 그리스도인으로서 이렇게 말했다. “성경(킹제임스성경)은 지금까지 한 번도 사람들에 의해 더해지거나 훼손되지 않았다. 모든 시대와 상황에서 유일하고도 충분한 안내서였다. 예수님의 신성과 행하신 일들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예수님을 믿는 증거란 그분이 명령하신 일들에 순종하는 것이다.” 과학적 업적은 인류문명의 큰 전환기를 마련했으며, 그 배경에는 그리스도인 과학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인류에게 많은 유익을 제공했는데, 이는 그들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역사를 관장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과학적 지혜와 명철을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반면, 성경에 대해 무지했던 거짓된 과학은 하나님을 부인했고 타락한 인류를 더욱 부패케 했다. 참된 과학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분의 탁월한 지혜와 능력을 찾아내고 입증해 준다. 거듭난 그리스도인 과학자들이 남긴 업적에 비하면, 성경을 대적하는 과학자들의 업적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성경적 진리와 믿음 위에 세워진 과학은 성도들의 믿음을 세워주며,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려드리게 된다. (S.K.I.)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