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진리의 탈을 쓴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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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사탄 자신만의 성경이 있다. 사탄의 주공격 대상은 “성경”인데, 그는 진리 비슷한 것으로 치장한 책을 사람들에게 성경이라며 제시한다. 진리의 결정적인 부분에 악하고 가증한 누룩을 넣어 성경 전체의 진리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는 전략을 구사한다. 예를 들어 마가복음 9장에서는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고 지옥을 세 번 강조하는데 그중 두 번(44,46절)을 삭제하여 지옥의 무서움을 약화시켰다. 요한일서 5:6,7은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니라. 증거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이는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 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요, 이 세 분은 하나이심이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밑줄 친 7절을 삭제하고 6절을 둘로 나누어 “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로 마치 두 구절인 것처럼 만들어 삼위일체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없앴다. 육체의 부활을 증거하는 욥기 19:26에서도 『내 피부의 벌레들이 이 몸을 멸한 뒤에라도 내가 내 몸을 입고 하나님을 보리라.』는 말씀을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고 변개해 몸의 부활을 없앴다. 지극히 적은 누룩이라도 일단 섞여 들면 전체를 부풀게 한다. 기독 신앙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삼위일체, 지옥, 몸의 부활 등을 빼버린다면 그것은 마귀의 종교요 온갖 거짓 교리의 온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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