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전달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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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법관 후보자가 마귀가 신인 세상에다 하나님의 잣대를 들이대자 불교에서는 종교편향적 언행을 지적하며 매우 우려스럽다고 했다.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환영하는 곳이 아니다. 세상은 성경적 진리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곳이 아니다. 세상은 성경을 거부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거부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했던 것은 세상 사람들이었다. 심지어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의 오심을 기다렸다는 종교 지도자들까지도 주님을 거부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다. 구약의 예언대로 선두주자인 침례인 요한이 와서 예수님이 가시는 것을 보고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했고, 주님 자신이 표적들을 행하심으로써 메시아 되심을 보여주셨는데도 그들은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
그 대법관 후보자는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점을 세상에 내보이려고 했다. 그가 나름대로 세상에다 진리를 전달했다고 생각했다면 한참 모자라는 행위이다. 어떤 권세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야 한다고 선언했다고 해서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떤 제왕이 “우리 제국은 이 성경을 쓰자.”고 했다 해서 그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다. 복음의 진리는 땀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전한다. 예수님을 전파할 수 있는 제자가 되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눅 9:23)고 하셨다. 세상 권세로 진리의 전달 매체가 되려는 수고는 부질없는 행위이다. 자연인은 영의 일을 할 수 없다(고전 2:14).
그 대법관 후보자는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점을 세상에 내보이려고 했다. 그가 나름대로 세상에다 진리를 전달했다고 생각했다면 한참 모자라는 행위이다. 어떤 권세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야 한다고 선언했다고 해서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떤 제왕이 “우리 제국은 이 성경을 쓰자.”고 했다 해서 그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다. 복음의 진리는 땀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전한다. 예수님을 전파할 수 있는 제자가 되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눅 9:23)고 하셨다. 세상 권세로 진리의 전달 매체가 되려는 수고는 부질없는 행위이다. 자연인은 영의 일을 할 수 없다(고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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