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워크(moving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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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출근길에 서울 종로3가 지하철역에서 환승을 한다. 5호선에서 1호선으로 환승하는데 그 길 중간에는 무빙워크가 있다. 그날도 어김없이 환승을 위해 앞사람들만을 보며 무빙워크 쪽으로 걸어 올라갔다. 그런데 아뿔싸, 이게 웬 일인가! 그날따라 무빙워크가 고장이 나 있었다. 입구 쪽에서 작동유무를 알 수 있는 표시등을 확인만 했더라도 좁은 무빙워크를 걸어가느라 땀 흘리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아무튼 그저 사람들만 보고 좇아간 나의 불찰이 컸다.
신앙에 있어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니까...”라는 이유로 사람들을 좇아가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이 그 교회에 다니니까, 많은 사람이 그렇게 믿으니까 옳은 줄로 알고 따라가는데, 성경이 뭐라고 말씀하는지 확인도 안 해 보고 다수가 가는 곳에 쉽게 편승해 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에게 옳게 보이는 길이 있으나,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니라』(잠 14:12).
성도가 서게 될 『그리스도의 심판석』(고후 5:10)은 주님과 나의 대면으로 이루어진다. 나의 믿음과 실행이 얼마나 성경대로 정확히 이뤄졌는가를 심판받게 된다. 그렇기에 성도는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베뢰아 성도들의 본을 받아야 한다. 그들은 그들이 들은 말들이 성경적으로 옳은가를 확인하려고 매일 성경을 상고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판단의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성도는 성경으로 모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믿음으로 섬겨야 한다. 이렇게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성도에게 큰 상이 주어지게 된다.
신앙에 있어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니까...”라는 이유로 사람들을 좇아가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이 그 교회에 다니니까, 많은 사람이 그렇게 믿으니까 옳은 줄로 알고 따라가는데, 성경이 뭐라고 말씀하는지 확인도 안 해 보고 다수가 가는 곳에 쉽게 편승해 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에게 옳게 보이는 길이 있으나,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니라』(잠 14:12).
성도가 서게 될 『그리스도의 심판석』(고후 5:10)은 주님과 나의 대면으로 이루어진다. 나의 믿음과 실행이 얼마나 성경대로 정확히 이뤄졌는가를 심판받게 된다. 그렇기에 성도는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베뢰아 성도들의 본을 받아야 한다. 그들은 그들이 들은 말들이 성경적으로 옳은가를 확인하려고 매일 성경을 상고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판단의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성도는 성경으로 모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믿음으로 섬겨야 한다. 이렇게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성도에게 큰 상이 주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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