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진리의 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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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리는 세 단계를 거친다. 첫 번째 조롱당하고, 두 번째 심한 반대에 부딪히고, 세 번째 자명한 것으로 인정받는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비록 성경의 참 진리를 다룬 것은 아니지만, 성경의 참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하여 이 세 단계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주님께서는 초림 때 주님 자신을 진리로서 제시하셨지만 많은 조롱과 반대에 부딪히셨다. 주님께서 당하신 모욕과 수치는(사 50:6) 인류의 창조주이심을 생각할 때 가당치 않은 일들이었다. 공생애 3년 반 동안 심한 조롱과 반대에 부딪히시다가, 결국 죄인들에게 붙잡혀 침뱉음까지 당하셨으며(마 27:30,31), 급기야는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맨몸으로 십자가에 못박혀 계시다가(마 27:35), 그 십자가 위에서조차 조롱을 당하신 후(마 27:39-44) 숨을 거두셨다. 주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셔야 했다. 진리 자체이심에도 조롱과 심한 반대에 부딪혔던 주님께서 “자명한 진리”로 인정받으시는 때는 언제인가? 재림하시어서 대적하는 모든 죄인들을 짓밟으시고 천년왕국 보좌에 앉으실 때, 그때가 바로 진리로서 숭배받으시는 때이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땅이 주의 영광의 지식으로 가득 차게 될 그때, 주님은 눈에 보이게 계실 것이므로 아무도 주님을 부인하지 못하고 경배드리러 와야만 한다. 만일 예루살렘에 계신 주님께 장막절에 경배하러 오지 않는 족속이 있다면, 그 족속은 비가 내리지 않는 가뭄의 재앙을 당할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슼 14:16,17). 주 예수 그리스도는 참 진리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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