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위장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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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미국에 “변호사 길드(Lawyers Guild)”라는 진보적 변호사 단체가 있었다. 당시 법무장관은 이 조직을 “공산당의 법적 위장 단체”이며 “공산당의 법적 요새”라고 불렀다. 오늘날 한국에도 진보적 성향의 변호사 단체들이 있는데, 그들은 반국가적 사회주의 혁명론자를 변호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태를 보여 왔다. 오늘날 기독교계에도 위장 단체가 넘쳐난다. 자칭 성경이라는 표지를 달고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요일 5:7 삭제, 슼 12:10, 요 1:18 등), 사탄인 루시퍼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바꾸고(사 14:12), 예수님의 보혈을 제거하고(골 1:14), 지옥의 실체를 가리고(막 9:44,46 삭제), 주님의 재림과 천년왕국을 부인하는(요 18:36, 계 11:17) 마귀의 성경을 쓰면서 교회라고 하는 것이다. 그들이 차라리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속지 않겠지만, 스스로를 교회라고 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그들의 배후에 거짓말의 아비인 마귀가 있기 때문이다. 바른 성경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출간됨으로써 변개된 성경이 마귀의 위장전술임이 분명해졌는데도, 그 성경을 계속 고집하는 사람들은 어찌된 것인가? 그들은 『이익이 경건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기에(딤전 6:5) 진리이신 성령님의 조명을 받지 못하여 어두움 가운데 계속 머물러 있는 것이다. 그들은 마귀의 입장에서는 “법적 요새”이지만 주님 앞에서는 “불법 위장 단체”인 것이다. 『이는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고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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