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금테크(金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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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불안해짐에 따라 “안전자산”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 얼마 전부터 “금테크”라는 용어가 생겨났는데, 자신의 자산을 주식, 부동산 등에 투자하지 않고 금을 주식이나 채권처럼 금융 기관에 투자하여 이득을 꾀하는 것을 말한다. 골드바 같은 제품을 사서 안전하게 보유하고 나중에 시세차액을 노려 되파는 것이다. 죄인들의 인생은 그 어느 것 하나 생명과 안락을 보장해 주는 것이 없기에 늘 불안하다. 그렇기에 더 안전하고 더 많은 수익을 주는 무언가를 찾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 투자하지 않는다. 금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며 영원에 투자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금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심판하시는 날 모두 불타 녹아 버리지 않는가? 『그러나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굉장한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내리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이 타버릴 것이라』(벧후 3:10). 우리는 우리를 위해 죽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 “금”을 “안전자산”으로 아무리 많이 모은다 해도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저 새 예루살렘에는 가져가지 못할뿐더러, 그곳에서는 금이 도로포장 재료와 건축 자재밖에 되지 않는다(계 21:18-21). 주님을 위해 살며, 역경과 고난에 처해 있을 때에도 신실하게 순종한다면, 주님께서는 바로 그것이 우리에게 『영원한 영광의 비중』을 이루어 간다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드리는 사랑의 수고를 결코 잊지 않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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