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진리의 깃발을 높이 올리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다니엘 휘틀”은 우리 모두 왕의 기수들이 되어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기 위해 받은 십자가의 군기를 굳게 잡고 용감히 나아갈 것을 촉구했고, “해리엇 워터스”는 행군을 위한 나팔이 울리고 주님의 호령이 떨어질 때 십자가의 군기를 앞세우고 나아가 승리의 주님과 함께 승전가를 부르라고 재촉했다. “조지 더프필드”도 주의 군기를 높이 들고 주님을 따르라고 요구했으며, “윌리엄 셔윈” 역시 주님의 깃발 아래 뭉쳐 굳게 서서 마귀를 대적하라고 십자가의 군병들에게 재촉했다. 이렇듯 “깃발”은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구심점”이고 깃발 아래 뭉친 사람들을 이끄는 “행동 기준이자 표준”이 된다. 깃발은 하늘로 높이 들어 올리라고 주신 것이지 어디에 꼭꼭 숨기고 감추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누구나 깃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높이 게양해야 한다. 누구나 진리의 말씀을 볼 수 있도록 높이 올리고 자신 있게 드러내고 당당하게 나타내야 한다. 자기 자신이 진리의 말씀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임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군대 대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배운 소중한 진리의 말씀을 어떤 사람이라도 그 어디에서든 확실하게 볼 수 있도록 진리의 깃발을 높이 들어야 한다. 진리의 깃발을 높이 드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우리가 창피해하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수 없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진리의 깃발을 드는 “기수의 임무”가 맡겨져 있다. 이 임무를 다른 성도들에게만 맡기고 살아서는 안 된다. 모두 최전선으로 나아가 진리의 깃발을 높이 들고 용감하게 싸워야 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