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로 깃발을 게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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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은 오랜 옛날부터 특정 국가나 집단 등을 상징하기 위해 사용되어 왔다. 특히 군대에서는 부대의 소속과 위치를 알리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쓰였으며, 점령한 지역의 영유권을 나타내기 위해서도 사용했다. 그렇기에 동서양을 막론하고 예로부터 전쟁을 치를 때, 적군의 기지나 지역을 점령하면 적군의 깃발을 내리고 아군의 깃발을 게양했다. 마귀가 이끄는 죄와 세상의 점령지에 있던 사람이 주님께로 나아오는 것도 전쟁과 같다. 마귀에게 속한 죄인의 마음과 생각을 치열한 전쟁 끝에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는 영적 전쟁인 것이다. 『그분께서 우리를 흑암의 권세로부터 구하여 내셔서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으니』(골 1:13). 우리를 마귀의 권세에서 구해 내 주신 주님 앞에 기꺼이 온전한 마음으로 나아오면, 우리의 마음속에는 세상의 깃발이 내려가고 하나님의 깃발이 세워질 것이다. 『우리가 너의 구원을 즐거워하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주께서 너의 모든 간구를 이루시기 원하노라』(시 20:5). 죄의 진영에서 하나님의 진영으로 옮겨왔는가? 당신의 마음은 하나님의 편에 온전히 속해 있는가? 그렇다면 주님께서 주님을 두려워하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진리의 깃발을 높이 게양하고, 담대한 주님의 군사로서 죄와 맞서 싸우라. 진리의 깃발을 높이 들고서 주님의 뒤를 따르라. 죄와 세상으로부터 되찾은 당신의 마음판에 바꿔 달린 진리의 깃발을 마귀가 절대 건드리지 못하도록 말씀으로 싸워 날마다 이겨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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