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마음을 주께 의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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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불확실하다. 내일 일어날 일을 알 수 없고, 인류가 이룩한 것 중 영원한 것은 없다. 멀쩡해 보이던 건물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듯이, 사람의 삶도 한 줌의 불꽃처럼 위태롭다. 인간은 이렇게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기 때문에 불안해한다. 불안한 마음을 잡고자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세우고 살아가는데, 이런 가치관조차 뚜렷하지 않은 자들이 술과 마약, 성에 빠져 현실에서 도피하려는 모습들을 보인다. 불확실과 불안함 속에 방황하는 나약한 인간의 한계인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떤가? 주님께서는 그분께 마음을 의탁하는 사람에게 완전한 화평을 약속하셨다.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의탁하면 사람에 대한 두려움, 미래에 대한 두려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진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완전한 화평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 오늘 본문처럼 주를 의뢰하는 사람은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알기에 세상 사람들처럼 내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제일 좋은 것을 주셨음을 믿는다.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닥친 상황들을 주관하시고 계심을 믿는다. 나의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무한한 화평을 얻을 수도 있고, 멸망하는 세상 사람들과 같이 불안 속에서 쉼 없이 흔들릴 수도 있다. 나의 마음을 주님께 의탁하는 일은 주님을 신뢰해야만 가능하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오직 주님께 마음을 의뢰하면 주님은 그런 우리에게 완전한 화평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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