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타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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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이란, 두 사람 또는 두 진영이 서로의 유익을 위해 어떤 일을 서로 양보하여 협의하는 것을 의미한다. 타협은 올바른 가치관과 신념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에, 대부분 “좋은 것들”을 많이 잃게 만든다. 19세기 미국의 외교관 “제임스 로웰”은 “타협은 ‘훌륭한 우산’ 같지만, 사실 허술하기 짝 없는 ‘형편없는 지붕’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윈스턴 처칠”은 “타협 잘하는 사람”을 가리켜 “종국에는 악어가 자기를 잡아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악어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사람”에 빗대어 말했다. 일찍이 영국의 “철의 여인”이라 불렸던 “마가렛 대처” 수상은 “진짜 중요한 일은 타협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는데,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 역시 “진짜 중요한 일,” 곧 “성경적 복음,” “바르게 보존된 성경,” “성경적 교리,” “성경대로 믿는 교회,” “올바른 믿음과 올바른 섬김”에 관한 한 절대로 타협해서는 안 된다. 타협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사탄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혹할 때 자주 사용하는 “미끼”다. 온전한 성별을 위해서는 절대적 기준인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만 굳게 붙들고 나아가면, 어떤 타협안도 조금의 흔들림이 없이 거절할 수 있다. 그래서 “찰스 스펄전”은 “No!”라고 말하는 법을 배우라고 했다. “A.W. 토저”는 이렇게 말했다. “믿음에 타협은 없다. 편하게 대충 믿으려고 하지 말라.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는 믿음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 얄팍한 믿음은 정말 위험하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타협하는 순간, 빛의 속성을 잃어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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