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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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4월 25일, 생명과학 역사에 획을 긋는 논문이 발표됐다. 바로 생명체의 유전 정보를 담은 물질인 DNA의 구조가 최초로 <네이처>지에 실린 것이다. 그런데 그 논문의 분량은 놀랍게도 단 한 페이지였다! 그 한 페이지로 저자였던 왓슨과 크릭이 노벨상을 수상했던 것이다. 이와 같이 대부분의 경우 진리는 단순하다. “예”라고 말할 대상에는 “예”라고 하고, “아니오”라고 해야 할 대상에는 “아니오”라고 말하면 되기에(마 5:37), 진리에 관한 한 긴 말이 필요가 없다. 일례로 “사람이 어떻게 해야 지옥에 가지 않고 영생을 얻는가?”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이 말을 길게 늘어놓는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지옥은 혼이 실제로 불타는 곳이 아니라고 하고, 칼빈주의자들은 창세 전에 선택받은 사람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장광설을 늘어놓으며 진리를 혼잡케 한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명쾌하게 제시하신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며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요 11:25,26) 즉 “사람이 어떻게 해야 지옥에 가지 않고 영생을 얻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우리의 죄들로 인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고전 15:2-4)라는 말이면 충분한 것이다! 이 간명한 진리를 어렵게 설명하는 사람은 모두가 자기 욕망에 따라 진리의 길에서 이탈한 자이다(잠 18:1). 뭐나 되는 척하려고 어려운 말로 진리를 복잡하게 설명하려 드는 마귀의 종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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