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실체를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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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교사 허드슨 테일러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옥을 정말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고, 또 하늘나라를 너무나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그곳으로 사람들을 데려가지 않고는 견딜 수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너무나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우리의 최고의 동기와 목적이 많은 사람들을 이겨옴으로써 오직 슬픔의 사람이셨던 주님을 기쁨의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되게 해 주시기를 소원한다.” 오늘날 복음을 전파하는 그리스도인이 왜 이처럼 드문 것인가? 지옥의 실체를 믿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다. 정말 그곳에는, 그곳 지옥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는 진리를 믿는다면, 그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가족과 친지와 친구들과 동료들은 물론이요, 기회가 날 때마다 죄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목청을 터져라 외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지옥을 실제적으로 절감하지 않기 때문에 죄인들이 지옥에 떨어져 영원한 불길 가운데 울부짖으며 고통받다가, 결국에는 큰 백보좌 심판에서 하나님께 심판받고 불못에 던져지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계 20:15).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십자가의 공로만을 의지하여 영원한 형벌의 불길에서 구원받았는가? 그렇다면 다른 죄인들도 지옥에서 벗어나도록 복음을 외쳐야 하지 않겠는가? 지옥의 실체를 믿는다면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손을 피로 붉게 물들이지 말라!(겔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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