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지옥은 “공포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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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은 “지옥”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공포”를 마주하게 된다. 우선, 주위 사면에서는 온통 괴로움과 고통 속에 울부짖는 “비명 소리”만 들린다. “루마니아” 공산주의 치하에서 수년간 감옥에 갇혀 있었던 “리처드 움브란트” 목사는 그곳에서 겪어야 했던 끔찍한 고통을 이렇게 묘사했다. “간수들이 감방 문 앞에 고양이를 거꾸로 매달아 놓으면, 죄수들은 밤새도록 고양이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또한 간수들은 채찍에 맞는 여자들이 고통 속에 울부짖는 비명 소리를 녹음해서 밤새도록 틀어 놓았는데, 그럴 때면 죄수들은 자신의 아내나 딸, 혹은 누이들이 고문을 당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결국 견디다 못한 죄수들은 정신이 돌아 버리고 말았다.” 또한 지옥에서는 불타는 유황 때문에, 썩은 계란 냄새와 역겨운 악취가 코를 찌른다. 특히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길 속에서 살이 타고 뼈가 부서지는 듯한 통증으로 이리저리 뒹굴고 몸부림치는 가운데 영원한 고통을 당해야 한다. 흔히들 “어떤 상황이든 적응하고 익숙해지는 존재가 사람”이라고 하지만, 지옥의 고통은 결코 익숙해질 수 없고 적응도 안 되는 절망적인 고통이다. “칭기즈 칸”은 포로를 잡으면 큰 솥에 넣고 양손을 가장자리에 묶은 다음 산 채로 끓였는데, 그러면 포로들은 정신이 나가 버려 미친 듯이 웃다가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죽어 갔다고 한다. 그 이상의 끔찍한 공포가 지옥에서 펼쳐진다. 지금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라! 그래야 “지옥의 고통”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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