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지배하라, 브리타니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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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le, Britannia!”(지배하라, 브리타니아여!)는 영국의 국가이며, 그 후렴이 인상적이다. “지배하라, 브리타니아여! 바다를 지배하라. 영국민은 결코 노예로 살지 않으리라.” 영국은 빅토리아 여왕 재위 시절(1837-1901)에 최전성기를 이루어 “빅토리아 시대”로 통칭되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불렸다. 국가의 후렴대로 노예로 살지 않고 다른 국가들을 지배하며 살았던 것이다. 하지만 자국에서 번역된 <킹제임스성경>을 버렸을 때 어떻게 되었던가? “민족들을 차지하는” 영광을 박탈당하고 평범한 국가로 전락하고 말았다. 미국은 그 영국에서의 박해를 피해 신대륙에 정착한 청교도들이 <킹제임스성경>으로 건국한 나라인데, 그 성경으로 복을 받아 건국 200년도 안 되어 세계 최강대국이 되었다. 하지만 그들도 그 성경을 버리고 복음 전파와 공립학교에서의 기도를 금지하자 몰락을 수순처럼 밟게 되었다. 최첨단 무기들로도 전쟁에서 패배하는 매우 엉성한 국가가 된 것이다. 성경을 모르는 민족은 망하고, 붙들고 있던 그 성경을 버리는 민족도 망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그 길에서 벗어났을 때 민족들에게 정복당하고 약속의 땅에서 쫓겨나는 비극을 맞아야 했다. 성경에 예언된 메시아께서 오셨을 때는 그분을 몰라보고 그들의 왕을 십자가에 처형되게 했던 것이다. 그들은 그 뒤 약 1,900년 가까이 자기 땅도 없이 유랑하며 박해받는 디아스포라가 되어야 했다. 이 민족들의 문제는 “성경”에 대한 자세에 있었다. 성경은 민족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열쇠이며, 이 점은 개인의 인생에도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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