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즐거운 명령!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행복”을 찾고 누리는 것은 현대인들의 끝없는 열망이다. 죄인들은 행복을 누리는 법을 설명하는 책들을 펴내고 세미나를 하며 다양한 실험들을 통해 그 방법과 근원을 찾아내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들에 순종해야 행복이 온다는 사실을 그들은 알지 못한다! 죄인은 무엇보다도 먼저 구원받아야 하고(행 16:31), 진리의 지식에 이르러야 하며(딤전 2:4), 하나님의 명령을 실행해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인간 사회의 명령들은 달갑지 않은 의무일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은 성도들의 유익을 위한 것이다. 그 중 행할 때마다 특히 더 기쁨이 샘솟게 하는 명령이 있으니, 바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이다.


  죄인은 기쁨과 행복의 영원한 샘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샘 자체이시다. 다윗은 일찍이 『나의 지극한 기쁨이신 하나님』(시 43:4)이라고 고백했다. 우주를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생각해 보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의로우심과 자비로우심과 사랑과 은혜를 묵상해 보라.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와 우리에게 보이신 막강한 능력들과, 그 아들을 주시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그 놀라운 사랑을 생각해 보라.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시고 우리의 간구들에 섬세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좋으신 분인가! 그분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 아니신가! 주 하나님을 기뻐하면, 어느새 우리의 입술은 노래하고 있으며 우리의 영과 마음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과 힘으로 충만하게 되는도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