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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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사람들은 “죽기 전에”라는 말을 좋아한다. 죽음 뒤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그들에게는 죽기 전에 할 수 있는 일들이 유일하게 가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죽기 전에”와 관련하여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디저트 100가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3>,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88가지> 등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러한 시류를 타고서 <죽기 전에 크리스천이 꼭 해야 할 77가지>라는 책도 나왔는데, 이는 자신을 ‘크리스천’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죽기 전에 가치를 두고 행하고픈 일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 보는 “죽기 전에”의 관점은 그들과 다르다. 우리는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영의 양식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강력히 추천한다. 또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말씀보존학회의 책들”이 있고, “죽기 전에 꼭 배워야 할 진리의 지식들,” “죽기 전에 꼭 출석해야 할 성경대로 믿는 지역 교회,” “죽기 전에 꼭 드려야 할 영과 진리의 경배,”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거리설교와 복음 전파,” “죽기 전에 꼭 누려야 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과의 교제”가 있다. 무엇보다도 “죽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자신의 구원”이 있다. 다윗은 죽기 전에 아들 솔로몬의 웅장한 성전 건축을 위해 자재를 풍부하게 준비했다.
죽기 전에 주님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찾아서 해야만 지혜로운 인생이다. 할 수 있었는데 못했다면 남는 것은 영원한 후회뿐이다. “죽기 전에”는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말이다. 그로 인해 영원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 보는 “죽기 전에”의 관점은 그들과 다르다. 우리는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영의 양식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강력히 추천한다. 또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말씀보존학회의 책들”이 있고, “죽기 전에 꼭 배워야 할 진리의 지식들,” “죽기 전에 꼭 출석해야 할 성경대로 믿는 지역 교회,” “죽기 전에 꼭 드려야 할 영과 진리의 경배,”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거리설교와 복음 전파,” “죽기 전에 꼭 누려야 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과의 교제”가 있다. 무엇보다도 “죽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자신의 구원”이 있다. 다윗은 죽기 전에 아들 솔로몬의 웅장한 성전 건축을 위해 자재를 풍부하게 준비했다.
죽기 전에 주님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찾아서 해야만 지혜로운 인생이다. 할 수 있었는데 못했다면 남는 것은 영원한 후회뿐이다. “죽기 전에”는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말이다. 그로 인해 영원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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