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죽기 전에 꼭 “사야” 할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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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기 전에 반드시 사야 할 세 가지가 있다. 우선 “진리”를 사야 한다(잠 23:23).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 14:6). 주님 자신의 피를 통해 몸값을 지불해 놓으셨기 때문에, 그분을 믿고 영접하기만 하면 누구나 값없이 영생을 살 수 있고 예수님을 소유할 수 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다(요 17:17). 진리의 말씀인 “성경”은 돈을 주고 살 수 있다. 이것은 결코 손해나지 않는 가장 수익률 높은 투자다. 다음으로 “시간”을 사서 얻어야 한다(엡 5:16). 물론 진리처럼 시간 역시 돈 주고 살 수 있는 대상은 아니다. 속성상 다른 이에게 양도하거나 사고팔 수 없다. 남은 시간을 저축할 수도 없다. “사서 얻으라”는 말의 영어 단어는 “buy”가 아닌 “redeem”인데, 이것은 “구속,” 곧 “값을 지불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시간을 사서 얻는다는 것은, 그 동일한 시간 속에서 어떤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해 덜 중요한 일을 희생함으로써 그에 대한 값을 치러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여기에 인생의 우선순위가 대두되는데, 성경에 제시된 하나님의 뜻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그에 부합하지 않는 불필요한 일들을 희생시켜야 하는 것이다. 그런 값 지불을 하지 않고서는 결코 시간을 사서 얻을 수 없다. 끝으로 “불로 단련된 금과 흰 옷”을 사야 한다(계 3:18). 이것은 의를 위해서 받는 고난과 믿음의 시련이며(벧전 1:7) 오직 경건한 삶을 통해서만 살 수 있다(딤후 3:12). 죽기 전에 이 세 가지를 손에 넣은 성도는 결코 낭비하지 않는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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