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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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자기 인생에 관해 아쉬운 점이 있는 법이다. 남부럽지 않게 살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생을 얻은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약함 속에 몸부림치다 복음을 듣고 거듭나게 된다. 개중엔 타고난 육신의 구속력에 원치 않는 답답한 삶을 살아온 사람도 있고,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다가 패배주의에 빠져들어 힘겹게 산 사람도 있다. 그때 그 시절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은 여전히 가슴을 새파랗게 멍 들인다. 이 글을 읽는 성도의 나이가 많다면, 나이가 들어버린 지금에 와서 그 옛날을 아쉬워해 봐야 돌아올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뒤로 내 인생은 더 이상 내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갈 2:20). 오늘 이 순간의 인생은 내 안에 사시는 하나님의 아들의 인생일 뿐이다. 따라서 우리에겐 지나버린 시간에 미련을 가질 이유도, 목적도 사라져 버렸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이 우리의 전부가 되실 때 구원의 목적은 달성된다. 자,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 세상 부귀와, 세상 명예와, 세상 행복과 그분을 바꿀 수 없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사랑 잊지 못하는가? 그렇다면 이전에 즐기던 세상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하고,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맘을 변케 할 수 없다.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을 알고 그분만을 따르는 삶으로 우리는 만족해야 한다. 지난날은 지난날의 생활로 충분하다(벧전 4:3).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일에 여생의 전부를 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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