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썩지 않을 면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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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지 않을 면류관은 모든 일에 자제하고 자기 몸을 억제하여 복종케 함으로써 믿음의 경주를 완주한 성도에게 주어진다. 썩지 않을 면류관을 받기 위한 바울의 노력은 다음과 같았다. 『내가 내 몸을 억제하여 복종하게 함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한 후에 어떻게 해서든지 내 자신이 버림을 받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고전 9:27). 썩지 않을 면류관은 “육신의 상태”와 관련이 있다. 첫째, 주님을 위해 건강관리를 잘해야 한다. 몸이 망가지면 못 쓰시기 때문이다. 건강에 소홀해서 사역에서 버림받으면 이 면류관을 받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에파프로디도처럼 주님을 위해 몸을 너무 써서 병에 걸린 경우라면 예외가 될 수 있다(빌 2:30). 그러나 스스로 몸을 무절제하게 사용해서 병이 들어 주님을 섬기지 못하게 되었다면 그는 썩지 않을 면류관을 받을 수 없다. 둘째, 육신과 관련된 모든 무거운 것과 쉽게 에워싸는 죄를 벗어 버려야 한다(히 12:1). 육상 경기를 하는 사람들의 옷에 주머니가 없듯이, 믿음의 경주 역시 중량이 나가는 인생의 “짐”과 “죄”를 모두 벗어 버리고 달려야 한다. 육신으로 사는 인생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모든 일에 자제하면서 달려야 한다. 당신의 삶에서 짐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 셋째, 썩지 않을 면류관은 규칙대로 달리지 않아도 받지 못한다(딤후 2:5). 또한 자기 앞에 놓인 경주로에서 달려야 한다(히 12:1). 모든 경주에는 규칙과 경주로가 있기 때문이다. 성경대로 섬기지도 않고, 남의 일에 간섭만 한다면 이 면류관을 받을 수 없다. 성경대로 당신의 경주로를 힘차게 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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