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의 친구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16 조회
- 목록
본문
돌고래는 아픈 동료를 끝까지 지키는 의리가 있다. 무리 중 병들어 죽어 가는 고래가 생기면 동료 고래들은 함께 얕은 해안가로 이동한다. 심해에 사는 그들이 그러는 것은 죽어 가는 동료 고래가 숨쉬기 쉽게 수심 얕은 곳으로 데려온 것일 것이다. 병든 고래가 죽을 때까지 그들은 함께 하는 의리를 보이고, 친구가 죽은 것이 확인되면 다시 심해로 돌아간다. 이는 본능적으로 친구의 죽음에까지 함께 하는 돌고래들의 슬픈 동행인 것이다. 그러나 이 악한 현 세상에는 돌고래보다도 못한 친구 관계가 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관계가 형성될 때가 많다. 좋을 때만 친구이고 힘들 때는 남이 되는 그런 친구는 가슴 가득 환멸만 안겨줄 뿐이다.
성경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친구라고 말씀한다. 『우리 친구들이 너에게 문안하느니라. 친구들에게 이름을 들어 가며 문안하라』(요삼 1:14). 이 친구 관계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형성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주님 안의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주님을 보라.
주님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분이 아니셨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셨다(요 13:1). 친구인 우리를 위해 생명을 내어놓기까지 하셨다(요 15:12). 주님 안의 친구들도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는 우정을 지녀야 한다(요 13:34). 주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우리가 주님의 제자임을 모든 사람이 알게 된다고 말씀하셨다(35절).
성경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친구라고 말씀한다. 『우리 친구들이 너에게 문안하느니라. 친구들에게 이름을 들어 가며 문안하라』(요삼 1:14). 이 친구 관계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형성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주님 안의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주님을 보라.
주님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분이 아니셨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셨다(요 13:1). 친구인 우리를 위해 생명을 내어놓기까지 하셨다(요 15:12). 주님 안의 친구들도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는 우정을 지녀야 한다(요 13:34). 주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우리가 주님의 제자임을 모든 사람이 알게 된다고 말씀하셨다(35절).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