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주 안에 숨겨진 귀한 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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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나 모임에서예배나 그리스도인들은 찬송을 부른다. 이런 의식은 물론 성경의 권면 사항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자발적인 정감일 것이다. 『하나님의 화평이 너희 마음을 다스리게 하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모든 지혜로 너희 안에 풍성히 거하게 하되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로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며 너희 마음속에서 은혜로 주께 노래하고』(골 3:15-16). 한번 생각해 보라! 우리 교회 찬송가집 <영광을 주께>(2002년 발행)는 한국교회가 쓰고 있는 찬송가 가사 중 비성경적인 것들을 다 손질하여 킹제임스성경으로 바로잡아 새로 만들었다. 우리나라 작사, 작곡가의 곡들도 있고, 우리 교회 찬양 담당 목사님이 작사, 작곡한 찬송도 세 곡이 들어 있다.


  예수님 한 분을 찬양하는 노래가 1천 곡이 넘는다는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런 인물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외에 누가 될 수 있겠는가? “내 주는 강한 성이요”(마틴 루터), 1529년부터 2002년까지 하나님께 쓰임 받은 종들이 지은 찬송을 구원받은 성도들이 모일 때마다 부르는데 이 점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찬송가는 작사, 작곡한 성도들의 믿음의 간증들이다. 그러므로 찬송을 부르는 성도가 가사의 내용을 음미하여 자신의 믿음과 일치해야 은혜가 넘칠 수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숨겨진 귀한 보배를 가진 성도들만이 찬송할 자격이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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