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편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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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 곧 “깃털이 같은 새들끼리 함께 모인다.”라는 속담이 있으며, 이송오 목사는 “쓰레기들은 모두 모아져 하치장에 버려진다.”라고 종종 말했다. “여호수아”는 여리코 근방에서 손에 칼을 빼 들고 서 있는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너는 우리 편이냐, 우리의 대적 편이냐?』(수 5:13)라고 물었다. 여러분은 주님 편에 서 있는가, 마귀 편에 서 있는가? “어떤 설교자”가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 편에 서기 위해서는 거룩해야 한다. 주님께서는 순결하시고 거룩하시며 악을 미워하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편에 서려면 의의 편에 서 있어야 한다. 주님은 의로우시며 어떤 죄악과도 관련이 없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 편에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래야 주님의 도우심을 제대로 받을 수 있다. 한편 하나님의 반대편은 죄와 반역과 악의 편이다. 주님의 반대편은 사탄과 마귀의 편이며 어둠과 무지의 편이다. 주님의 반대편은 비참한 저주를 받게 된다. 주님을 대적한 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되는 것이다. 주님의 반대편은 죽음이나 지옥과 같은 편이다.” 하나님 편에 서라. 그러면 주님께서도 여러분 편에 서실 것이다. 하나님 편에 서라. 그러면 주님께서도 여러분 편에 서서 싸우실 것이다. 하나님 편에 견고하게 서라. 그러면 주님께서도 여러분의 마음속에 밀려드는 온갖 두려움과 혼란과 어두움을 몰아내실 것이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약해진 마음에 힘을 주시고 도우실 것이다. 여러분을 공격하는 모든 원수를 그들의 행위대로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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