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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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문을 보았더니 노인성 난청 증세가 있는 아버지를 둔 40대 직장인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의 아버지가 몇 달 전부터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를 내고, 휴대전화 벨소리를 크게 설정하고, TV 시청을 할 때에도 시끄러울 정도로 볼륨을 높이는 것이 이상해서 이비인후과 검진을 받게 해드렸더니 노인성 난청 진단이 나왔다는 것이다. 의사의 처방대로 보청기를 착용하고 보름 정도가 지나자 아버지는 가족들에게 화를 내는 일이 조금씩 줄었다고 한다. 평소 다시 말해 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잦고, 여자나 아이의 말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자주 겪으면 난청을 의심해 봐야 한다는 것이 의사의 조언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에도 “난청”이 있을 수 있다. 바울은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한 설교에서 그들이 선지서들을 읽지만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주님께서는 『진리에 속한 자는 누구나 나의 음성을 듣느니라.』(요 18:37)고 하셨고, 요한계시록 2,3장에서도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를 반복적으로 명령하셨다. 이것은 신비주의자들과 은사주의자들처럼 자기의 성향과 욕구가 만들어 낸 “주님의 음성”을 들으라는 것이 아니다. 영적 난청 환자가 되지 말고, 바른 성경,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들을 받을 때, 살아 계신 주님 앞에서 그 음성을 듣는 것으로 여기며, 성령의 조명을 받아 그 진리를 깨닫고 믿음으로 실행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에도 “난청”이 있을 수 있다. 바울은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한 설교에서 그들이 선지서들을 읽지만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주님께서는 『진리에 속한 자는 누구나 나의 음성을 듣느니라.』(요 18:37)고 하셨고, 요한계시록 2,3장에서도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를 반복적으로 명령하셨다. 이것은 신비주의자들과 은사주의자들처럼 자기의 성향과 욕구가 만들어 낸 “주님의 음성”을 들으라는 것이 아니다. 영적 난청 환자가 되지 말고, 바른 성경,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들을 받을 때, 살아 계신 주님 앞에서 그 음성을 듣는 것으로 여기며, 성령의 조명을 받아 그 진리를 깨닫고 믿음으로 실행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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