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화해하신 분이 주신 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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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는 다니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지 않는데 이것은 큰 오해이고 실수이다. 왜 그들은 복음을 전하지 않는가? 몇 가지 원인을 들 수 있는데, 첫째, 그가 복음을 듣고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째, 첫 번째 사항과 결부되는 것인데, 자기의 죄를 속죄받는 일이 그리스도의 피에 의해서가 아니라 교회만 다니면 되는 줄로 아는 것이다. 셋째, 사람의 사후의 생에 어떤 일이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게 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성경을 모르고, 공부하지 않고, 믿지 않는 자연인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 교회에 다니는 것만큼 무익한 일도 없다. 그런 삶은 낙원과 그리스도의 심판석(고후 5:10)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옥의 심판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를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가운데서 이전에 지은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그의 의를 선포하려 하심이요』(롬 3:23-25).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거듭난 성도에게 하나님께서는 화해의 직분을 주셨다. 그 성도가 죄인들을 복음으로 그리스도께로 이겨왔을 때 “당신은 이제 마귀의 종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화해하였습니다.”라고 선언할 수 있는 것이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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