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이 거기서 그에게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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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손이 제사장 에스겔에게 있었다.”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임하셔서 어떤 일을 예언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그를 강력하게 붙드셨음”을 의미한다. 그 누구라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면 능력 있는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다. 모세는 주님의 손에 붙들렸을 때 그의 손에 들려 있던 평범한 막대기로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과 표적들과 이집트를 향한 주님의 진노의 심판들을 수행함으로써 당대에 가장 강력했던 파라오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광부였던 이반 로버츠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렸을 때 영국의 위대한 부흥을 주도할 수 있었고, 구두 수선공 윌리엄 캐리는 해외 선교의 불길을 당기는 도화선이 되었다. 무식한 직업 어부 베드로는 많은 사람들을 낚는 위대한 어부가 되었고, 초등학교 학력이 전부였던 무디 역시 하나님의 손에 붙들렸을 때 미국의 위대한 부흥을 주도할 수 있었다. 조지 뮬러는 무디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30세가 된 무디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가 중요한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무디를 통해 무엇을 하셨는가가 중요하다.”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누가 되었든 그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기만 하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문제는 그에게 그렇게 할 마음이 있는가, 또 그 마음 그대로 몸을 실제로 드리고 있는가에 있다. 어떤 성도가 기꺼이 자신의 몸을 드렸다면, 설사 그 일을 할 만한 능력이 없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가 그 위대한 일을 반드시 해낼 수 있도록 강력하게 붙드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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