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우리의 마지막은 올라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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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엘리베이터마다 안내원이 있었던 시절의 일이다. 한 설교자가 엘리베이터에 탄 뒤 안내원에게 물었다. “당신은 올라가고 내려가는 일을 정말 많이 아시겠어요?” 안내원이 대답했다. “물론이죠!” 그러자 목사가 말했다. “그러면 당신의 마지막은 올라가는 것입니까? 마지막이 올라가는 것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안내원은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라고 물었다. 목사의 말뜻은, 만일 당신이 죄인인 채로 살고 있다면 지상에서 아무리 올라가는 인생을 산다 해도 결국은 아래로 내려가는 것으로 끝이 난다는 것이었다. 『누구든지 생명의 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계 20:15).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을 의지하여 그분을 개인의 구주로 믿었다면 그 마지막은 올라감으로 끝이 난다. 이는 구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 하늘나라로 올라가셔서(엡 4:10) 주님께서 계신 그곳에 우리도 있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그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3). 그리스도인도 필요하다면 잠시 동안 고난을 당할 수 있다. 역경을 겪고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며 아무도 모르는 고독 속에 거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의 지상 생이 아무리 굴곡이 심하고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반복한다 해도, 이 생의 마지막은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것이 될 것이다. 구주 예수 그리스도와 영원히 함께하는 그 휴거의 올라감으로 끝이 나게 될 것이다!(살전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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