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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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유식하다는 자들은 성경보다 영국의 스티븐 호킹 박사의 말을 더 신뢰하여 우주의 탄생이 빅뱅(대폭발)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믿었다. 뿐만 아니라 세계의 유수한 대학에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서 내놓은 논문들로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도 여러 명 있다. 2015년 3월 미국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센터는 유럽우주기구(ESA)와 공동으로 지난해 발표했던 연구 성과에 오류가 있었다는 논문을 1월 3일 국제학술지인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 온라인 판에 공개했다. 미국의 연구 성과는 짐짓 중력파와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별과 별 사이 넓은 공간에 희박하게 존재하는 우주 먼지(star dust) 때문에 우주 배경 복사가 산란되어 나타났을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었다.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무시한 인간들은 우주 공간에 있는 별들의 숫자도 제대로 모른다. 제한된 인간이 성경을 무시하고 무제한의 우주를 넘보고 있는 게, 그것도 과학이란 이름으로 그렇게 하는 짓이 얼마나 가소로운가? 그래서 어쨌다는 것인가? 한 은하계 안에는 1천억 개의 별이 있고, 그런 은하계가 1천억 개가 넘는다. 인간이 헛짓을 하며 연구하다가 죽어 지옥으로 가는 것보다 성경을 연구하다 가는 것이 훨씬 잘 사는 것이다. 인간의 혼은 불멸이기 때문이다. 빅뱅의 흔적 발견은 착오였다고... 그래서 성경은 과학을 “거짓되이 일컬어지는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이라 하셨다(딤전 6:20). 허구 속에 살다가 지옥으로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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