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모습으로 만족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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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멸망과 사람의 눈은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들 모두가 결코 만족할 수 없다는 점이다. 『지옥과 멸망은 결코 가득 차지 않으며, 사람의 눈도 결코 만족함이 없느니라』(잠 27:20). “지옥은 한없이 입을 벌려 스스로 확장하기에”(사 5:14) 결코 만족함이 없다. 그 지옥의 불은 “결코 꺼지지 않는 불”이며(막 9:43), 충분하다고 말하지 않는 불이다(잠 30:16). 멸망이 결코 만족하지 않는 것은 불못에서의 멸망은 끝이 없기 때문이다(계 14:10,11; 20:14,15). 멸망은 마귀와 그의 천사들과 죄인들이 겪게 될 영원한 형벌인 것이다! 인간의 눈은 아무리 좋은 것을 보고 즐겨도 만족하지 못한다. 땅에 있는 것들에 만족하지 못하면 우주로 향하는 것이 인간의 눈이 아닌가. 인간의 욕망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생의 자랑”으로 정의되는데(요일 2:16) 그것들은 결코 채워지지 않는 지옥과 같고, 그것을 채우려는 사람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인생을 허비하다 지옥에 갈 뿐이다. 여행을 다니며 아무리 멋진 풍경을 본다 해도, 아무리 재미있는 것들을 본다 해도 인간의 눈은 결코 만족하지 못하니, 그것은 실로 영의 고통인 것이다.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의 공상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영의 고통이라』(전 6:9). 성도는 육신의 눈이 아닌 믿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믿음의 눈을 들어 주님을 볼 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만족”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주의 모습으로 만족하리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종 조지 휫필드가 그의 임종의 자리에서 한 말이다. 성도여, 배우라. 살든지 죽든지 주의 모습으로 만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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