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주의 말씀들이 들어가면 빛을 주며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어떤 성도가 얼마간 캠핑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것들을 다 챙겼는데 성경을 잊었다고 상상해 보라! 성경은 불과 망치요(렘 23:29), 칼이며(엡 6:17, 히 4:12), 씨(벧전 1:23), 등불(시 119:105), 사과(잠 25:11), 젖(벧전 2:2), 물(엡 5:26), 빵(마 4:4), 꿀(시 19:10; 119:103), 고기(히 5:12-14, 고전 3:2), 채찍과 못(전 12:11), 거울(약 1:22-25), 책(왕하 11:12) 등으로 묘사된다. 인생에 필요한 나침반이요 지도(수 18:4)이다. 부언하자면 생활에 필요 불가결한 것이 성경이다. 이상과 같은 것들을 다 갖춘 사람과 갖추지 못한 사람의 생의 차이가 얼마나 크겠는가?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성경을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책이라고 짐짓 치부해 버리고 자기는 종교가 다르기에 필요 없다고 여긴다. 미국에 살 때 어떤 사람의 초대를 받아 그 집에 갔더니 집안이 온갖 책으로 뒤덮여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성경이 없었다. 성경이 없는 서재는 공부하는 사람의 방이 아니다. 성경으로는 과학을 증명할 수 있지만 과학으로는 성경을 증명할 수 없다. 물론 성경은 영이 거듭난 사람에게만 조명과 지혜와 명철을 주신다. 거듭난 사람은 두 개의 상충된 이론 앞에 섰을 때 성경으로 잴 수 있다. 그래서 성경을 모든 것을 재는 척도, 곧 최종권위라 한다. 성경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만 필요한 책이 아니다. 사람이 사후에 그의 혼이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는지 알려 준다. 그 점을 모르면 결코 똑똑한 사람이 될 수 없다. 성도의 휴거와 재림, 천년왕국, 새 예루살렘에 대해서도 인용할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