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학교의 가치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85 조회
- 목록
본문
해외 모 방송에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유명 대학의 대학생들로 하여금 한국의 수능 영어 시험을 풀게 했는데 결과는 처참했다. 만점을 받은 학생은 전무했고, 반도 못 맞춘 학생도 있었다. 그들은 인터뷰를 통해 “수준이 높다기보다는 적합하지 않은 구문과 조잡한 내용을 만들어 입시생에게 혼란을 주는 문제였다.”고 답했다. 영어를 위해 일 년에 수조 원을 투자하는 한국 교육의 실상은 실용영어도 제대로 구사 못하는 현실이다. 게다가 치열한 입시 경쟁 때문에 자신의 취미활동 하나 제대로 가질 수 없는 시스템은 감옥과 다를 바 없다. 어리석은 부모는 자식에게 헛된 교육을 강요하고,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게 한다. 세상의 교육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혜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악에서 떠나는 명철을 가르치지 않는다. 현대 교육의 배후에는 진리의 지식인 성경을 접하지 못하게 하려는 마귀가 도사리고 있다. 영적 현실을 모르는 부모는 “공부”라는 우상 앞에 가서 경배하고 물질과 젊음을 허비하게 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무엇을 위해 젊음을 불태워야 하는지, 남은 생애 동안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는 곳에 자녀를 맡겨야 한다.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가 그런 곳이다. 성경적인 교육은 바른 성경의 기초 없이는 불가능하며, 복음과 진리의 말씀에 부르심을 받은 사명감 있는 교사들이 있어야 가능하다. 부모에게 분명한 신앙관이 없다면 자녀의 생을 망치는 큰 죄를 범하게 된다. 하나님께 자녀를 맡기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