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동산을 그리워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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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은 주의 동산을 그리워하는 특징이 있다. 죄를 지은 아담은 주의 동산에서 쫓겨났고, 쫓겨난 그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을 수 있게 되었는데, 그렇기에 죄인은 땀을 흘리지 않아도 먹을 것이 충분히 보장되었던 주의 동산을 항상 그리워할 수밖에 없다. 롯은 눈을 들어 요단의 평지를 바라보았고 그곳은 “주의 동산”과 “이집트” 같은 곳이었다. 이집트는 세상을 예표하는 곳이다. 따라서 죄인이 눈을 들어 세상을 바라보면 그곳은 주의 동산처럼 좋게 보이게 된다. 즉 죄가 있는 사람에게 본능적으로 좋게 보이는 것이 세상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게 보이는 곳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곳이 실제로 주의 동산은 아니기 때문에 죄인은 스스로에게 속은 것밖에 되지 않는다. 현 시대에는 주의 동산처럼 보이는 곳이 많이 있지만 실제의 주의 동산은 없고, 그것을 만들 수도 없다. 제아무리 과학 기술과 의학이 발전하고 우주개발과 인공지능으로 인간의 수명과 삶의 질이 개선된다고 해도 주의 동산은 절대 구현해 낼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그분의 왕국을 수립하셔야만 첫 사람 아담이 상실했던 주의 동산을 비로소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주의 동산처럼 보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롯과 같이 간증을 잃기 쉬운 태도이다. 세상으로 가면 뭔가 대단한 것들이 있을 것 같지만 실은 거짓과 속임수가 난무할 뿐 그 어떤 것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정말로 주의 동산과 같은 세상을 바란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소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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