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주를 만나지 못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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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 10:13)고 선언한다. 예수님께서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요 6:37)고 하셨고, 잠언 8:17에서는 『일찍 나를 찾는 자들은 나를 만나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주님을 일찍 찾아도 만나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주님을 찾아도, 그것도 일찍부터 찾아도 만나지 못하는 이유를 성경은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는 그들이 지식을 싫어하며 주를 두려워하기를 원치 아니하였음이라』(잠 1:29). 지식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지식”이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를 성경을 통해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성경적으로 무엇이 악인지 알지 못하고 그것을 미워하지도 못하게 된다. 악을 미워하지 못하면 주를 두려워할 수 없다(잠 8:13). 주를 두려워하지 않으면 사람을 두려워하게 되고 사람을 두려워하면 덫에 걸리게 된다(잠 29:25). 이것이 마귀의 덫이다. 그렇기에 마귀의 종들은 디모데전서 2:4에서 “지식”이란 단어를 제거한 변개된 성경을 제시하여 사람들로 『진리의 지식』을 찾지도 못하고, 오히려 그것을 미워하게 만들었다(잠 1:22). 지금 이 시대는 바른 성경의 지식인 『건전한 교리』(딤후 4:3)를 견디지 못하는 때이다. 그런 자들은 제아무리 새벽부터 교회에 나가 “주여! 주여!” 부른다 해도 결코 주님을 만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주님은 성경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 주시기 때문이다(요 5:39). 주님을 만나고 싶다면 주님을 계시한 바른 성경을 읽어야 한다. 바른 성경도 없이 주님을 찾는다는 것은 비극 중의 비극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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