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거룩함을 소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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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으면 인생의 새로운 단계로 진입한다. 밤의 별들 가운데도 보이지 않고, 낮의 구름들 사이에도 보이지 않는 분을 믿고 말씀과 기도로 그분을 열심히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그분이 존재하시는 것과 그분이 자기를 열심히 찾는 자들에게 보상하는 분이심을 마땅히 믿어야 하느니라』(히 11:6). 살아 계신 하나님과 교제할 때는 “거룩함”의 차원에서 교제하게 된다. 호렙 산의 불타는 가시덤불에서 모세를 처음 만나셨을 때, 주님은 『여기로 가까이 다가서지 말고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이는 네가 서 있는 곳이 거룩한 땅임이니라.』(출 3:5)고 하셨다. 여호수아를 카나안 땅에서 만났을 때도 동일하셨다(수 5:15). 처음 만나신 순간 다른 것도 아닌 “거룩함”을 말씀하신 것이다! 말하자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 기준은 “거룩함”이다. 거룩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고(롬 3:23), 그 영광에 이르지 못하면 셋째 하늘에 가지 못하고 땅 속 지옥에 떨어져야만 한다. 실로 거룩함은 생명과 죽음, 사후의 심판과 직결되는 절체절명의 요소이다. 그러나 구원을 위한 거룩함은 인간 스스로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거룩함의 기준이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주님께서 친히 『거룩함』이 되어 주시기에(고전 1:30), 그분을 소유하면 그분의 거룩함으로 구원받게 된다. 그 거룩함은 예수 그리스도, 곧 『참 하나님』(요일 5:20)의 거룩함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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