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주님은 질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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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주님의 질투를 유발할 만한 점은 없는지 진지하게 돌아봐야 한다.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대상은 없는가?” “내 마음속에, 나의 생활 속에 우상이 있지는 않은가?” 오늘 본문은 이방인들의 제사에 참여하는 우상 숭배에 대해 『우리가 주를 질투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하냐?』라고 말씀하지만, 주님의 질투를 유발하는 우상 숭배가 어디 이방인들의 제사에 참여하는 것뿐이겠는가? 성경은 탐심도 우상 숭배라고 말씀한다(골 3:5). 욕심 많은 자, 곧 우상 숭배자는 그가 누가 되었든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왕국에서 상속받을 것이 없다고 말씀한다(엡 5:5). 그리스도인은 탐심을 버려야 한다. 우리의 만족은 하나님께로부터 나는 것이지(고후 3:5) 우리가 가진 재물이나 집, 자녀, 자가용, 직업, 사회적 지위 같은 것에서 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 이름이 『질투』(출 34:14)이시기에 『우리가 주를 질투하시게 하겠느냐?』라는 말씀에는 강한 파괴력이 있다. 질투이신 주님은 지금도 질투이시며, 주님보다 죄를 더 사랑하는 성도를 질투하여 심판하시는 것이다. 죄는 주님의 질투를 유발한다. 주님보다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죄이고, 그것은 주님의 질투를 유발할 것이다.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에서 지금 당장 눈과 마음을 떼어 내라. 당신의 눈과 마음을 다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고정시키라. 주님을 최우선의 자리에 모시고, 몸을 드려 영 안에서 열심을 내어 주님을 섬겨야 한다. 다시 오실 주님은 당신에게서 바로 그런 모습을 보기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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