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어려워서 못 할 일이 있겠느냐?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38 조회
- 목록
본문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모든 크고 능력 있는(렘 33:3) 일을 하실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다. 구원받은 성도는 자신이 믿는 하나님을 “죽은 하나님”이나 “무능한 하나님”으로 보이게 해서는 안 된다. “불안정한 감정”은 그것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가짜 신”을 만들지만, “믿음의 기도”는 항상 변함이 없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한다. 하나님께서는 성도 개개인의 아버지시다. 자비롭고 선하신 아버지시며, 어려워서 못 할 일이 없으신 아버지시다. 이처럼 든든한 아버지께서 함께 계시기에 우리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모든 일을 하나님께 기도를 통해 맡길 수 있다. 그래서 “기도”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생각과 뜻을 겸허히 수용하는 과정이다. “나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주님은 하실 수 있다.”라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의뢰하는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염려조차 주님께 맡기고 기도를 통해 그 문제를 넘어서는 것이다. 설교자 조셉 하트는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주길 원하시는 복들은 기도를 통해 전달된다. 그리스도인은 살아 있는 한 기도해야 하고, 오직 기도하는 동안만 살아 있다고 할 수 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며 서 계시는데, 우리는 언제까지 죽은 듯한 침묵 속에 잠자고 있을 것인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반드시 나타날 것이니, 주님 안에서 무엇이든 구하면 반드시 이뤄질 것이다.” 진지한 믿음의 기도가 염려를 몰아내고 하나님의 놀라운 평안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