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동행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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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A.B. Simpson은 창세기 5:24, 곧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없어졌더라.』는 말씀을 묵상하다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이라는 찬송을 만들었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이후, 300년간을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었다. 그 마음과 믿음이 변하지 않고 평생을 온전하게 지속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성경은 아사왕 역시 그의 “평생 동안” 주와 더불어 온전했다고 말씀한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주 하나님을 찾고 율법과 계명을 따라 행했기 때문이다(대하 14:4). 그의 조부였던 르호보암왕은 주의 법을 버림으로써 우상 숭배자가 되었지만, 아사왕은 주의 법을 찾음으로써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되었다. 그것도 “평생”을 그렇게 했다.
주님과 동행하는 것보다 즐거운 일이 있다면 우리 믿음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우리에게 기도보다 더 큰 즐거움이 있다면, 성경보다 더 좋아하는 책이 있다면, 교회보다 더 좋은 곳, 주님이 베풀어 주신 식탁보다 더 좋은 식탁, 또 예수님보다 더 좋아하는 대상이 있다면, 하늘나라보다 더 좋은 소망이 있다면, 우리는 신앙에 경보를 울려야 한다. 에녹이 평생을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올라갔듯이, 아사왕이 평생을 주님과 더불어 온전히 행했듯이, 성도는 그렇게 “평생 동안”을 주님께 밀착하여 살아가야 한다.
주님과 동행하는 것보다 즐거운 일이 있다면 우리 믿음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우리에게 기도보다 더 큰 즐거움이 있다면, 성경보다 더 좋아하는 책이 있다면, 교회보다 더 좋은 곳, 주님이 베풀어 주신 식탁보다 더 좋은 식탁, 또 예수님보다 더 좋아하는 대상이 있다면, 하늘나라보다 더 좋은 소망이 있다면, 우리는 신앙에 경보를 울려야 한다. 에녹이 평생을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올라갔듯이, 아사왕이 평생을 주님과 더불어 온전히 행했듯이, 성도는 그렇게 “평생 동안”을 주님께 밀착하여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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