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들의 생각의 열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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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 곧 그가 나타나실 때와 그의 왕국에서 산 자들과 죽은 자들을 심판하실 분 앞에서 네게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견책하고 책망하며 권고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정욕에 따라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해줄 선생들을 많이 두리라』(딤후 4:1-3). 이 말씀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이다. 세상은 복음을 싫어하고 거부한다.


  오늘날 한국 교인들의 가장 큰 오류는 복음 전파를 소홀히 한다는 데 있다. 교회라 하면서도 강단에서도 복음을 전하지 않고, 선교 집회에서도 복음이 없으며, 학교 채플에서도 복음이 없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이 어디에서 복음을 들을 수 있겠는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대비하라』(딤후 4:2). 복음이 단 몇 미터라도 확산되려면 거리에 나가 불특정 다수에게 전해야 한다. 그들이 듣든지 안 듣든지 나의 관심사가 아니다. 나는 전파하는 파수꾼이다. 모든 구약 설교자들은 거리설교자였다. 신약의 사도들, 베드로, 야고보, 요한, 바울 등도 모두 거리설교자였다. 예수님 자신도 거리설교자이셨다. 교회 건물 안에서 설교한 설교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교회 건물 자체가 없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나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한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롬 10: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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