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의 교제, 바로 그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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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섬기려고 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무엇보다 주님과의 교제가 중요하다. 사도 요한은 본문에서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함은 너희도 우리와 교제를 갖게 하려는 것이니, 참으로 우리의 교제는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라.』고 했고, 사도 바울 역시 『너희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의 교제 안으로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도다.』(고전 1:9)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분과의 교제로 부르시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교제로 부르신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섬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섬기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며, 그 다음이 섬김이다. 결코 이 순서가 바뀌면 안 된다. 섬김 다음에 교제가 오면 그 섬김은 실패하지만, 교제 다음에 섬김이 오면 그 섬김은 성공하게 된다. 성공한 교제에 성공한 섬김이 뒤따라온다. 하루의 영적 성패는 그날 새벽이나 아침에 나누는 주님과의 교제에 달려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문 앞에 배달된 신문을 뒤적거리거나 리모컨으로 TV를 켜고 아침 뉴스나 드라마를 시청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잠에서 깨었을 때 내 마음을 주님으로 먼저 채우지 않으면 그날은 살아보나마나 실패한 것이다. 성도라면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 한 분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그리스도인에게 세상은 마음을 빼앗아가는 음녀와 같다(잠 23:26-28). 하나님께서는 세상이라는 음녀에게서 돌이켜 당신의 마음을 주님께 온전히 바치라고 명령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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