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선두주자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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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게 공부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학생이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공부지만 그 공부를 되는대로 하기보다는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게 되면 좀 더 효율성을 높여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공부법을 다루는 책에서 자주 언급하는 것이 있다. 그 분야의 1등을 찾아 본보기로 삼은 후 똑같이 따라하라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공부법의 핵심이라면서 어떤 것을 하고자 할 때 잘할 줄 모르거나, 하다가 방향을 잃었을 때라도 배우고자 하는 그 분야의 1등을 바라보고 그가 하는 방법대로 똑같이 따라가면 1등은 못하더라도 최소한 선두 그룹에는 들 수 있다는 것이다. 바울은 성도들에게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 권고한다.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너희는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전 11:1)고 권면하며,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에게도 『형제들아, 너희는 모두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빌 3:17)고 권고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잘 따른, 선두주자 바울을 본으로 삼아 따르면 된다.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너희는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전 11:1). 예수 그리스도를 신실하게 따랐던 바울의 행적을 그대로 따라가면 그 길이 주님을 따르는 길이 될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가 잘 따를 수 있도록 귀한 본을 세워 주신 것이다. 우리 역시 매사에 스스로가 선한 일에 본을 보이고, 교리에 있어서는 부패치 않음과 신중함과 진실함을 보여서(딛 2:7) 다른 성도들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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