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주께서 돕지 않으시면 허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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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의 성공의 기준은 거의 어떤 직장이 좋은가도 “급여”로 나뉘고 남편감을 고르는 데도 마찬가지이다. 현대인에게 재물은 사랑보다 우위에 있다.


  현대 교회들도 사람들을 많이 끌어 모아 돈을 많이 거두면 “성공적 목회”라고 한다. “성공적 목회”란 성경에 없는 용어이지만 그 말에 합당하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얼마나 많은 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이겨왔느냐에 달려 있다.


  사람은 누구나 계획을 세울 수 있으나 그 계획이 뜻대로 성취될지 안 될지는 미지수이다. 『사람에게 옳게 보이는 길이 있으나,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니라』(잠 14:12). 


  주님의 계획 안에 있지 않으면 설령 집을 짓는다 해도 다른 사람이 차지할 수 있다. 국토방위도 마찬가지이다. 국력과 무기와 군대 수로만 승리하는 것이 아님은 역사가 증명했다.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침공하려고 니멘 강을 건널 땐 45만 3천 명이었으나 1812년 10월 19일 니멘 강에 다다랐을 때는 겨우 2만 명뿐이었다. 2차대전에서 승리한 미군은 한국전, 월남전에서 패배했다. 패전의 원인이 학교에서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했고 기도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란 점을 아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사람의 마음이 자기의 길을 계획하나, 주께서 그의 걸음들을 인도하시느니라』(잠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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