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의 “팝업”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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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면서 자주 만나게 되는 팝업창은 대개 우리가 원하지 않는 선정적이고 홍보성 짙은 광고이다. 그런 걸 보면 짜증이 인다. 우리 마음속에서도 이러한 원치 않는 ‘팝업창’이 떠오를 때가 있다(롬 7:19).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받은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악한 상상들, 갑자기 밀려오는 의심이나 불평, 육신을 따르게 만드는 달콤한 속삭임들... 그러한 ‘팝업창’에 현혹되어 ‘클릭’을 하게 되면 우리는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겨 육신적으로 변하고 죄를 지어 우리 안의 성령님의 역사를 중단시키게 된다. 이렇게 불쑥불쑥 떠올라 그리스도인을 지치게 만드는 생각들, 그것이 바로 마귀의 “팝업” 공격이다.
이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믿음의 방패”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에 어긋나면 단호히 거부하라. 거듭난 성도는 더 이상 죄의 노예가 아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그 육신을 욕정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고(갈 5:24) 완전히 새로워졌다(고후 5:17). 주님께로부터 받은 새로운 성품으로는 죄를 지을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선언이다.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요일 3:9).
마귀는 우리를 죄짓게 하려고 우리 생각 속에 자신의 ‘팝업창’을 띄운다. 우리가 믿음의 방패로 막아내고 하나님께 순종하면 그것은 사라지게 되는데, 성경은 그 일을 가리켜서 “마귀가 도망쳤다.”고 말씀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로부터 도망하리라』(약 4:7).
이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믿음의 방패”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에 어긋나면 단호히 거부하라. 거듭난 성도는 더 이상 죄의 노예가 아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그 육신을 욕정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고(갈 5:24) 완전히 새로워졌다(고후 5:17). 주님께로부터 받은 새로운 성품으로는 죄를 지을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선언이다.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요일 3:9).
마귀는 우리를 죄짓게 하려고 우리 생각 속에 자신의 ‘팝업창’을 띄운다. 우리가 믿음의 방패로 막아내고 하나님께 순종하면 그것은 사라지게 되는데, 성경은 그 일을 가리켜서 “마귀가 도망쳤다.”고 말씀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로부터 도망하리라』(약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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