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짓는 일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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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은 “하나의 구멍이 배를 가라앉히듯, 하나의 죄가 죄인을 파멸시킨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습관적으로 반복하고 고질적으로 넘어지는 죄, 우리를 쉽게 에워싸는 죄, 바로 그 추악하고 더럽고 가증한 죄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음을 기억하라! 바로 그 고귀한 피로 구원받았고, 또한 지금도 그 피를 신뢰하고 있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모독하는 가증한 짓을 지금 당장 멈춰야 한다. “무디성경신학원”에서 “빌리 선데이”와 동문수학하며 말씀을 공부한 “루이스 존스”는 “죄에서 자유를 얻으려면”이라는 찬송시를 작사 ․ 작곡했는데, 그 원문을 보면 1절에서 4절까지 매절마다 강한 의문문으로 시작하여 주님의 보혈의 능력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마치고 있다. “당신은 무거운 죄의 짐에서 해방되고 악을 이기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라!” “당신은 육체의 정욕에서 벗어나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라!” “당신의 얼룩진 죄가 눈보다 더 희게 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라!” “주님께 헌신하고 날마다 주님을 찬송하며 살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라!”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그들 안에 아직도 붙들고 있는 죄와 나쁜 습관들을 더 이상 반복하지 않기 원하신다. 과연 언제까지 죄로 점철된 패배자의 인생을 살 것인가? “블로우 아웃!”(Blow out!) 자신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죄와 잘못들, 나쁜 습관들을 주님 앞에 모두 자백하고, 버리고, 회개하여 새롭게 출발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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