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죄인들의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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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민족들의 관심이 “보편적인 무상 복지”에 쏠려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모든 국민의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는 나라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죄인이 죄인들을 다스리는 세대에서는 망상에 불과하다. 럭크만 박사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나눠 갖게 하라.”는 것은 거짓 선지자들이 동일하게 가진 “예언적 환상”이라고 말했다. 이들이 말하는 평등은 성경적인 평등이 아니다. 성경적 평등은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라.』는 것이다. 완벽한 복지는 주님께서 친히 다스리시는 천년왕국에서나 가능하다. 만족하지 못하고 탐욕을 부리는 죄성이 제거되지 않는 한 복지국가는 결국 한 사람의 악인이 국민 전체를 노예로 부리는 공산주의를 부르게 된다. 사회주의는 그리스도인이 “선택”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국가체제가 아닌 것이다. 복지를 핑계로 국가가 더 큰 공권력을 얻고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해 국민들을 통제하는 것은 결국 적그리스도의 세계 정부 출현으로 향하게 된다(계 13:17). 적그리스도는 『세금을 거두는 자』(단 11:20)와 연관이 있다. 동성애가 횡행하고, 죄를 죄라고 지적하는 것이 도리어 비판을 받고, 정치ㆍ경제적으로 국가의 통제가 강화되는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되어 가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경적 신앙을 탄압하는 카톨릭이 득세하게 되는 것, 이 모든 것이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시대의 특징이며 현재 세계적인 흐름이다. 그렇다면 그 결말 역시 성경대로 될 것은 자명하지 않은가. 모든 민족들을 철장으로 다스리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이 임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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